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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장비 실적 프리뷰: 램리서치의 공급 경고 속 KLA·테라다인·어드밴테스트
- URL: https://www.thealphaagentic.com/ko/chip-equipment-test-earnings-preview-kla-teradyne-advantest-q3-2026-ko/
- Published: 2026-10-27T09:20:45.000Z
- Updated: 2026-10-27T09:20:45.000Z
- Description: 램리서치는 지난 분기 매출이 22% 늘었지만 공급 제약 때문에 12월 분기 가이던스가 낮아졌다고 밝혔다. 다음은 장비, 테스트 장비, 소재 업체 5곳의 실적 발표다. 각 사의 가이던스와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
- Author: Eli Yang
- Tags: News, AI, Chips & Semis, Deals & Earnings, #ko, #pair-chip-equipment-test-earnings-preview-kla-teradyne-advantest-q3-2026

램리서치(NASDAQ: LRCX)가 지난주 분위기를 정했다. [10월 21일 보도자료](https://newsroom.lamresearch.com/2026-10-21-Lam-Research-Corporation-Reports-Financial-Results-for-the-Quarter-Ended-September-27,-2026?ref=thealphaagentic.com)에 따르면 램리서치의 9월 분기 매출은 6월 분기보다 22% 늘어 사상 최대인 82억 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램리서치는 12월 분기 매출 가이던스(guidance)를 86억 달러(±4억 달러)로 제시했으며, 본지 계산으로는 중간값 기준 약 5% 높은 수준이다. [실적 발표 웹캐스트](https://investor.lamresearch.com/events?item=105&ref=thealphaagentic.com)에서 더그 베팅거(Doug Bettinger)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단기적인 공급망 제약이 없었다면 가이던스가 더 높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램리서치 주가는 10월 21일 종가부터 10월 23일 종가까지 11.8% 하락했다. 같은 두 거래일 동안 KLA(NASDAQ: KLAC), 테라다인(NASDAQ: TER), 엔테그리스(NASDAQ: ENTG)는 각각 10.9%, 10.6%, 8.9% 떨어졌다.

이번 주에는 공급업체 5곳이 더 실적을 발표한다. KLA는 공정 제어(process control) 장비를 판매한다. 테라다인과 어드밴테스트(TSE: 6857)는 반도체 테스터를 만든다. 엔테그리스는 소재와 여과 제품을 공급한다. 도쿄일렉트론(TSE: 8035), 즉 TEL은 증착, 식각, 코팅 장비를 만든다. 이들의 실적을 보면 AI 수요가 여전히 장비 수요를 앞당기고 있는지, 그리고 램리서치의 공급 제약이 업계 전반의 문제인지 알 수 있다.

![가이던스상 4개 반도체 공급업체는 전 분기 대비 매출 증가, 테라다인은 감소를 시사하는 막대 차트](https://storage.ghost.io/c/b0/f1/b0f115e2-04db-4451-bca9-8288bfdeb3a5/content/images/2026/10/chip-equipment-test-earnings-preview-q3-2026-guidance.png)

가이던스 중간값과 직전 보고 분기의 비교이며, 각 사 통화 기준이다. 선은 가이던스 범위를 나타낸다. 도쿄일렉트론의 수치는 본지 계산으로 역산한 값이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출처: 각 사 보도자료. 차트: Alpha Agentic

## 실적 발표 일정과 기준선

각 사의 자체 가이던스가 기준선이다. 본지는 애널리스트 컨센서스(consensus)를 인용하지 않는다.

| 기업           | 발표 일정(ET)                                                                                                                                                                                                         | 자체 분기 가이던스                                     | 직전 분기         |
| ------------ | ----------------------------------------------------------------------------------------------------------------------------------------------------------------------------------------------------------------- | ---------------------------------------------- | ------------- |
| 테라다인(TER)    | 10월 27일(화) 오후 4시 30분 또는 그보다 늦게; 콘퍼런스콜 수요일 오전 8시 30분 ([공지](https://investors.teradyne.com/news-events/press-releases/detail/454/teradyne-to-announce-third-quarter-2026-results?ref=thealphaagentic.com))          | 매출 12억–13억 달러; 비GAAP EPS 1.85–2.15달러           | 13억 3,000만 달러 |
| 어드밴테스트(6857) | 10월 28일(수) 오전 2시 30분(도쿄 오후 3시 30분) ([IR 일정](https://www.advantest.com/en/investors/ir-calendar/?ref=thealphaagentic.com))                                                                                         | 7–9월 매출 4,345억 엔; 영업이익 2,245억 엔                | 3,675억 엔      |
| KLA(KLAC)    | 10월 28일(수) 장 마감 후; 콘퍼런스콜 오후 5시 ([공지](https://ir.kla.com/news-events/press-releases/detail/522/kla-announces-first-quarter-fiscal-year-2027-earnings-date?ref=thealphaagentic.com))                                | 매출 40억 달러(±2억 달러); 비GAAP EPS 1.16달러(±0.10달러)   | 36억 6,000만 달러 |
| 엔테그리스(ENTG)  | 10월 29일(목) 장 개시 전; 콘퍼런스콜 오전 8시 ([공지](https://investor.entegris.com/news/news-details/2026/Entegris-to-Report-Results-for-Third-Quarter-of-2026-on-Thursday-October-29-2026/default.aspx?ref=thealphaagentic.com)) | 매출 9억 500만–9억 3,500만 달러; 비GAAP EPS 0.96–1.04달러 | 8억 8,320만 달러  |
| 도쿄일렉트론(8035) | 10월 30일(금) 오전 3시(도쿄 오후 4시) ([IR 페이지](https://www.tel.com/ir/library/report/fy2027-q2.html?ref=thealphaagentic.com))                                                                                               | 4–9월 순매출 1조 6,200억 엔(7–9월 8,877억 엔에 해당)        | 7,323억 엔      |

*출처: 각 사 IR 페이지 및 보도자료, 2026년 10월 26일 확인. 발표 시각은 바뀔 수 있으므로 각 발표 전에 다시 확인해야 한다.*

시각은 미 동부시간(ET) 기준이다. 일본은 서머타임(일광 절약 시간제)을 시행하지 않아 이번 주 도쿄는 미 동부보다 13시간 빠르다.

## KLA: WFE 전망

**가이던스:** KLA는 [7월 28일 보도자료](https://ir.kla.com/news-events/press-releases/detail/518/kla-corporation-reports-fiscal-2026-fourth-quarter-and-full?ref=thealphaagentic.com)에서 9월 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40억 달러(±2억 달러)로 제시했다. 비GAAP 주당순이익(EPS) 가이던스는 1.16달러(±0.10달러)로, KLA가 6월 실시한 10대 1 주식분할을 반영한 기준이다.

**WFE:** KLA는 [주주 서한](https://d1io3yog0oux5.cloudfront.net/%5F796af9c73d54dd068b3ab74e91c701fb/klatencor/db/1117/10668/letter%5Fto%5Fshareholders/KLA+Earnings+Shareholder+Letter+-+Q4+FY26.pdf?ref=thealphaagentic.com)에서 첨단 패키징(advanced packaging)을 포함한 2026년 웨이퍼 팹 장비(WFE, wafer fab equipment) 지출 전망을 “1,400억 달러 이상”에서 “약 1,500억 달러대 초반”으로 높였다. 2027년에 대해서는 수치 없이 “상당한 성장”이라고만 했다. 램리서치의 [발표 자료](https://investor.lamresearch.com/image/Q1%5F2027-slides-full%5Ffinal.pdf?ref=thealphaagentic.com)는 현재 2026년을 “1,500억 달러대 중반”, 2027년을 2,000억 달러 이상으로 본다. 관건은 KLA가 램리서치의 전망 쪽으로 움직이는지다.

**공급:** KLA는 예상했던 하반기 성장 가속이 “리드타임이 긴 공급망 분야에서 더 많은 생산능력이 가동되면서 현실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KLA는 2026년 하반기 매출이 상반기보다 약 20%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 9월 분기 실적은 램리서치가 제약을 보고하는 동안 이 예상이 유지됐는지 보여줄 것이다.

**패키징과 중국:** KLA는 2026년 첨단 패키징 공정 제어 시스템 매출이 약 11억 달러로 70% 넘게 늘 것으로 예상한다. 주주 서한에 따르면 중국은 6월 분기 매출의 26%를 차지했고, [연간 보고서(10-K)](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319201/000031920126000027/klac-20260630.htm?ref=thealphaagentic.com)에 따르면 2026 회계연도 매출의 29.8%를 차지했다.

## 램리서치의 공급 차질: 업계 공통인가, 램리서치만의 문제인가

램리서치의 발표 자료는 클린룸 공간과 “일부 부품의 공급망 제약”이 업계가 수요를 완전히 충족하는 능력을 제한하고 있다고 밝혔다. 웹캐스트에서 팀 아처(Tim Archer) 최고경영자(CEO)는 이 상황이 2027년까지 이어지겠지만 코로나19 시기의 공급 부족과는 비교할 수 없다고 말했다. 램리서치의 9월 분기 매출에서 중국 비중은 6월의 26%에서 35%로 높아졌으며, 램리서치는 12월 분기에는 그 비중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본지의 [10월 22일 알파 브리핑](https://www.thealphaagentic.com/daily-brief-2026-10-22/)이 이 실적을 다뤘다.

TEL은 7월에 다른 분위기를 보였다. [7월 30일 콘퍼런스콜](https://www.tel.com/ir/library/report/i242su0000000goz-att/fy27q1transcript-e.pdf?ref=thealphaagentic.com)에서 경영진은 “납품 조기화(pull-in) 요청과 추가 주문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공급망 현황에 대해서는 “특별히 언급할 문제는 없다”고 했다. 금요일 실적 발표는 이 상황이 바뀌었는지 확인할 첫 기회다.

## 도쿄일렉트론: 사상 최대 반기

[전망 페이지](https://www.tel.com/ir/finance/forecast/index.html?ref=thealphaagentic.com)에 따르면 TEL은 4–9월 순매출 전망을 1조 5,700억 엔에서 1조 6,200억 엔으로 높였다. [발표 자료](https://www.tel.com/ir/library/report/i242su0000000goz-att/fy27q1presentations-e.pdf?ref=thealphaagentic.com)에 따르면 1분기 매출은 7,323억 엔이었다. 본지 계산으로는 7–9월 매출이 8,877억 엔이라는 뜻이다. TEL은 2026년 WFE를 1,500억 달러 이상, 2027년을 1,900억 달러 이상으로 전망하며, AI 데이터센터용 지출이 전체의 50%를 넘을 만큼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1분기 매출에서 중국 비중은 30.4%였고, TEL은 회계연도 전체로는 “30%대 초반”을 예상한다. TEL은 현재 반기 전망만 제시하므로, 처음 내놓을 10월–3월 전망치가 주목할 숫자다. TEL은 7월에 하반기 수요 증가세가 상반기보다 강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 테라다인과 어드밴테스트: AI 테스트 수요

**테라다인:** [7월 28일 보도자료](https://investors.teradyne.com/news-events/press-releases/detail/445/teradyne-reports-second-quarter-2026-results?ref=thealphaagentic.com)에 따르면 2분기 매출은 13억 3,000만 달러로 1년 전의 두 배를 넘었다. 가이던스는 중간값 기준 전 분기 대비 감소를 의미한다. 테라다인은 [분기 보고서(10-Q)](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97210/000119312526327715/ter-20260628.htm?ref=thealphaagentic.com)에서 하이퍼스케일러 등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가 컴퓨트 테스트 매출을 뒷받침했다고 밝혔다. 메모리 매출은 고대역폭 메모리(HBM, high-bandwidth memory)와 D램 테스트 수요에 힘입어 3분기 연속 2억 달러를 넘었다. 보고서는 테스트 매출이 “제한된 수의 주요 고객에 집중된” 상태로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렉 스미스(Greg Smith) CEO는 WFE 투자 증가가 “2027년, 그리고 그 뒤로도 성장을 이어갈 발판을 마련한다”고 말했다. 클라우드 구매자들의 지출은 본지의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트래커](https://www.thealphaagentic.com/hyperscaler-capex-tracker/)에서 추적한다.

**어드밴테스트:** [실적 전망 페이지](https://www.advantest.com/en/investors/financial-highlights/forecast/?ref=thealphaagentic.com)에 따르면 1분기 매출은 사상 최대인 3,675억 엔, 영업이익률은 51.7%였다. 어드밴테스트는 7월 연간 매출 전망을 1조 4,200억 엔에서 1조 7,140억 엔으로 [상향했다](https://www.advantest.com/en/news/2026/qnpuno0000000cqk-att/E%5FInfo%5F20260729.pdf?ref=thealphaagentic.com). [1분기 설명 자료](https://www.advantest.com/document/en/investors/ir-library/result/JE%5FBIZ%5F260729%5Fnote.pdf?ref=thealphaagentic.com)에서는 2026년 테스터 시장 전망을 130억–145억 달러로 높였다. 어드밴테스트는 주문형 반도체(ASIC), CPU, D램 등 추론 AI와 관련된 테스터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 연간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66%–67%로 1분기의 69.5%보다 낮으며, 그 이유로 주로 하반기에 나타날 메모리 관련 부품 비용 상승을 들었다.

## 엔테그리스: 신규 팹을 위한 소재

엔테그리스는 [8월 4일 보도자료](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101302/000110130226000146/entgq22026ex991.htm?ref=thealphaagentic.com)에서 3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9억 500만–9억 3,500만 달러로 제시했다. 데이브 리더(Dave Reeder) CEO는 “가속화되는 고객사 설비투자”가 물량(unit) 연동 사업과 설비투자(capex) 연동 사업 모두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10-Q](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101302/000110130226000150/entg-20260627.htm?ref=thealphaagentic.com)에 따르면 2분기 매출에서 중국은 19%, 대만은 26%를 차지했다. 엔테그리스는 11월 9일 [투자자의 날(Investor Day)](https://investor.entegris.com/news/news-details/2026/Entegris-to-Host-Investor-Day-on-November-9-2026/default.aspx?ref=thealphaagentic.com)을 열 예정이어서 분기 실적 발표에서의 언급은 짧을 수 있다.

## 중국과 수출 규제

**계열사 규칙:** 상무부 산업안보국(BIS, Bureau of Industry and Security)은 2025년 11월 “계열사 규칙(Affiliates Rule)”의 시행을 1년간 [유예했다](https://www.federalregister.gov/documents/2025/11/12/2025-19846/one-year-suspension-of-expansion-of-end-user-controls-for-affiliates-of-certain-listed-entities?ref=thealphaagentic.com). KLA의 10-K도 이를 언급한다. 이 규칙은 수출 제한 대상을 명단에 오른 당사자(listed parties)가 50% 이상 소유한 기업으로 확대한다. 유예는 11월 9일 끝나며, 연장되지 않으면 규칙은 11월 10일 다시 시행된다. 미국과 중국은 9월 무역 휴전을 1월 10일까지 연장하기로 합의했지만, 10월 26일 현재 규칙의 재시행일을 바꾼 연방관보(Federal Register) 고시는 없었다.

**대외투자:** 이와 별개로 미국 재무부(U.S. Treasury)는 10월 22일 COINS법(COINS Act)에 따라 대외투자 프로그램을 개정하는 [규칙안을 내놓았다](https://home.treasury.gov/news/press-releases/sb0667?ref=thealphaagentic.com). 대상은 반도체, AI와 기타 기술이다. 이 규칙안은 장비 판매가 아니라 대상 외국 기업에 대한 미국의 투자를 겨냥하며, 현재 의견을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본지의 [10월 26일 알파 브리핑](https://www.thealphaagentic.com/daily-brief-2026-10-26/)에 있다.

## 본지의 시각(The Alpha Take)

5개사 중 4개사가 전 분기 대비 성장을 가리키며, 이 모두는 장비와 테스터가 제때 출하되는지에 달려 있다. KLA와 TEL이 공급 관련 단서 없이 가이던스 부근의 실적을 내면, 램리서치의 제약된 12월 분기 가이던스는 램리서치만의 문제로 보인다. 두 회사가 램리서치의 부품 제약을 되풀이한다면, 1,900억 달러에서 2,000억 달러 이상에 이르는 2027년 WFE 전망은 수요가 아니라 공급에 의해 상한이 정해질 수 있다. 테라다인과 어드밴테스트에 대해서는 해석의 폭이 더 좁다. AI 테스트 수요가 소수의 대형 고객을 넘어 확대되는지, 그리고 메모리 비용이 어드밴테스트의 마진을 압박하는지가 관건이다.

## 관전 포인트

**KLA의 WFE 전망:** 2026년 “1,500억 달러대 초반” 전망이 상향되는지, 그리고 램리서치의 2,000억 달러 이상과 비교할 첫 2027년 수치가 나오는지.

**공급 관련 언급:** KLA와 도쿄일렉트론이 램리서치처럼 부품이나 리드타임이 긴 품목의 제약을 언급하는지.

**테라다인:** 12억–13억 달러 가이던스 대비 매출, 컴퓨트 테스트와 메모리 테스트의 비중, 4분기 가이던스.

**어드밴테스트:** 4,345억 엔 전망 대비 매출, 130억–145억 달러 테스터 시장 전망의 변화 여부, 메모리 비용이 마진에 미치는 영향.

**도쿄일렉트론:** 첫 10월–3월 전망치, 그리고 1,900억 달러 이상이라는 2027년 WFE 전망의 업데이트 여부.

**엔테그리스:** 9억 500만–9억 3,500만 달러 가이던스 대비 매출, 11월 9일 목표치에 대한 사전 언급 여부.

**중국:** 각 사의 중국 매출 비중, 그리고 계열사 규칙의 11월 10일 재시행일에 관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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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의 인용문은 영문 발언을 번역한 것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