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프리뷰: 코닝·버티브·GE 버노바·암페놀, AI 인프라 구축의 한계를 시험하다 광섬유, 냉각, 터빈, 커넥터, 전력망 공사, 코로케이션, 랙 전력을 공급하는 8개 기업이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실적을 발표한다. 기준은 각 기업이 스스로 내놓은 가이던스이며, 수주잔고는 AI 수요가 여전히 공급을 앞지르는지 보여준다.
메타, 350억 달러 규모 주식 발행 착수하고 600억 달러 ATM 계획… AI 지출 확대 메타는 선도매도 방식의 보통주 225억 달러와 의무전환우선주 125억 달러의 발행에 착수했으며, 아직 가격은 정해지지 않았다. 2027년부터는 600억 달러 규모의 C클래스 ATM도 계획하고 있다.
앤트로픽의 증권신고서(S-1): 분기 영업흑자, 807억 달러의 장부상 손실, 빈칸으로 남은 컴퓨팅 비용 앤트로픽이 공개한 증권신고서(S-1)에 따르면 상반기 매출은 163억 달러였고, 2분기에는 영업이익을 냈다. 순손실 807억 달러의 약 90%는 아마존 보유 전환사채에 대한 비현금성 평가 비용이다. 더 어려운 문제는 컴퓨팅 비용인데, 그 총액은 아직 빈칸이다.
코스닥: 한국 AI 클라우드 기업 엘리스그룹, 개인 청약 경쟁률 408 대 1에도 코스닥 데뷔일 32% 급락 엘리스그룹은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으로 확정하고 개인 청약에서 408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지만, 상장 첫날 공모가 9만 500원보다 32% 낮은 가격에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