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 실적 프리뷰: 램리서치의 공급 경고 속 KLA·테라다인·어드밴테스트 램리서치는 지난 분기 매출이 22% 늘었지만 공급 제약 때문에 12월 분기 가이던스가 낮아졌다고 밝혔다. 다음은 장비, 테스트 장비, 소재 업체 5곳의 실적 발표다. 각 사의 가이던스와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
보도: 혹 탄, 직접 나서 브로드컴의 630억 달러 앤트로픽 칩 자금조달 성사시켜 혹 탄이 주말 막판에 은행들과 협상하고 더 높은 금리를 받아들여 앤트로픽 칩을 위한 630억 달러 규모 자금조달을 성사시켰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브로드컴이 떠안게 되는 부담을 정리했다.
실적 프리뷰: 코닝·버티브·GE 버노바·암페놀, AI 인프라 구축의 한계를 시험하다 광섬유, 냉각, 터빈, 커넥터, 전력망 공사, 코로케이션, 랙 전력을 공급하는 8개 기업이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실적을 발표한다. 기준은 각 기업이 스스로 내놓은 가이던스이며, 수주잔고는 AI 수요가 여전히 공급을 앞지르는지 보여준다.
메타, 350억 달러 규모 주식 발행 착수하고 600억 달러 ATM 계획… AI 지출 확대 메타는 선도매도 방식의 보통주 225억 달러와 의무전환우선주 125억 달러의 발행에 착수했으며, 아직 가격은 정해지지 않았다. 2027년부터는 600억 달러 규모의 C클래스 ATM도 계획하고 있다.
앤트로픽의 증권신고서(S-1): 분기 영업흑자, 807억 달러의 장부상 손실, 빈칸으로 남은 컴퓨팅 비용 앤트로픽이 공개한 증권신고서(S-1)에 따르면 상반기 매출은 163억 달러였고, 2분기에는 영업이익을 냈다. 순손실 807억 달러의 약 90%는 아마존 보유 전환사채에 대한 비현금성 평가 비용이다. 더 어려운 문제는 컴퓨팅 비용인데, 그 총액은 아직 빈칸이다.
알파 브리핑 | 머스크, 스페이스X GPU 부채 400억 달러 조달 완료 밝혀… 빅테크 실적 임박 머스크는 스페이스X가 GPU 구매를 위한 부채 400억 달러 조달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빅테크 실적 주간이 시작됐다. 골드만삭스는 코스피 목표치를 낮췄고, 미 재무부는 대외투자 규제 확대안을 내놓았다.
알파 위클리 | 자금 조달 우려 커지며 AI주 하락 목요일 AI·반도체주가 급락했다. 메타가 자금 조달에 활용할 수 있는 주식 클래스를 승인한 지 하루 만이었다. 반면 공급업체들은 AI 수주가 늘고 있다고 보고했다.